PGR21.com
-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12/07/03 19:33:34
Name 고윤하
Subject [일반] [오피셜]안드레 비야스 보아스 토트넘 감독직 수락


http://www1.skysports.com/football/news/11675/7860919/AVB-set-to-sign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는 토트넘 핫스퍼의 매니저직을 수락하기 위해 잉글랜드에 도착했습니다.

그 34세의 감독은 4달 전 첼시의 감독직에서 해고되었지만, 그는 지금 화이트 하트 레인을 책임지려 하고 있습니다.

잉글랜드와 포루투갈의 보도는 비야스보아스가 지금 3년계약에 동의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스퍼스는 월요일에 그가 런던에 온 이후 화요일에 그의 직책을 확정해야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계약 한다 안한다 말 많던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가 결국 토트넘 감독직을 수락했습니다.
보아스는 팀 내 주력 선수들 지키는 작업부터 들어가겠네요 베일은 더 남겠다고 한거 같은데
모드리치 지키면 괜찮겠네요 물론 보강도 해야할테고 첼시에서는 환경상 보아스의 전술이
안어울리는 부분도 있었는데 토트넘이라면 해볼만 할거 같네요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견성오도
12/07/03 19:35
수정 아이콘
토트넘 선수들은 말을 잘 들어야 할텐데...
첼시팬으로서 너무 아까운 감독입니다.
12/07/03 19:36
수정 아이콘
정말기대되네요.
다음 시즌에 좋은모습 보여줄것 같습니다.
스웨트
12/07/03 19:36
수정 아이콘
만약에 토트넘 성공해서 첼시를 제치고 다음 시즌 챔스진출을 성공한다면... 하지만 미래는 모르는것..(음?)
루크레티아
12/07/03 19:36
수정 아이콘
능력 있는 감독은 분명하니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12/07/03 19:38
수정 아이콘
아~ 토트넘 내년에도 기대되네요. 어떻게 보면 첼시같은 클럽보다도 더 잘어울리는거 같아요. 나이가 젊어서 그런가 기대치 이상의 팀을 만들 수 있을거 같다는 셍각도 들고, 토트넘 정도면 멤버도 나쁘지 않고요.
아키아빠윌셔
12/07/03 19:46
수정 아이콘
이제 첼시와 토트넘 경기는 보아스 더비가 되는건가요(...)
12/07/03 19:51
수정 아이콘
와..토트넘으로 오는군요.
소녀시대김태연
12/07/03 20:03
수정 아이콘
확실히 능력이야 검증된 젊고 유능한 감독이고. 좋은결과있었으면 좋겠네요.

안타까운 감독중에 한명이라 ;

내심 웽영감 다음감독감이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12/07/03 20:24
수정 아이콘
토트넘은 AVB가 주도권 잡기가 첼시보다 훨씬 수월할 겁니다. 감독에게 권한도 첼시보다 강하게 줄 거고, 존 테리나 람파드, 드록바처럼 터줏대감 성향의 선수도 없죠...그나마 있던 것이 레들리 킹이었는데 은퇴했으니
5방향견제
12/07/03 20:30
수정 아이콘
안타깝네요 첼시팬이지만 나갈때도 참 아쉽고 안타까웠는데
토트넘가서 보란듯이 재기했으면 좋겠네요
OnlyJustForYou
12/07/03 20:51
수정 아이콘
첼시와 경기하면 재미있겠네요. 흐흐
능력은 보여줬는데 첼시에서는 망..
포르투에서 보여줬던 것이 뽀록인지 능력인지 이번에 확실해지겠죠?
12/07/03 20:54
수정 아이콘
뜬금없지만
포르투갈어에서 l 발음이 묵음이 아니라서 villas 발음은 비야스가 아니라 빌라스라고 하는게 맞다고 하네요
맞는 발음은 안드레 빌라스 보아스입니다
아나키
12/07/03 21:02
수정 아이콘
기대되네요
여간해서
12/07/03 21:03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는 너무빨리 빅리그로 온게 아닌가 싶어 좀 안타까운 감독입니다
포르투에서 좀더 경력쌓으시고 왔으면 더 좋았을껄 싶어요

물론 첼시라는 독이든 성배가 거절하긴 너무도 달콤한 유혹이긴 했지만...
외골수
12/07/03 21:04
수정 아이콘
본진토트넘인데 정말기대됩니다 보란듯이 리그우승
12/07/03 21:12
수정 아이콘
아 토트넘 팬인데 정말 기대됩니다
모드리치...기대는 안하지만 남아줬으면 하는데...ㅜㅜ
moisture
12/07/03 21:13
수정 아이콘
런던더비 볼만하겠네요 크크크크
Marionette
12/07/03 21:14
수정 아이콘
아스날vs토트넘이나 아스날vs챌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런던더비 중에서 이야기거리가 떨어지던 것이 토트넘vs챌시였는데, 호사가들은 좋아하겠네요
물론 저는 챌시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루시퍼
12/07/03 22:09
수정 아이콘
첼시팬인데 비야스에게 물어야될 남은 위약금이 사라져서 좋네요

약 180억 가까이 되는걸로 알고있었는데,

좀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듯
트릴비
12/07/03 22:55
수정 아이콘
이왕 바뀐거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놈의 팀 팬질한지 거의 10년 다 되가는데.. 감독 바뀌는게 하루 이틀 일도 아니고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레드납 감독이야 뭐 잉국 국대 감독때문에 짤려 마땅하다고 봤고요..

다만 라모스 감독처럼 첫 해 잘 해서 설레게 해놓고 다음 해에 선수들 태업하게 만들지는 말길 ㅠㅠ
12/07/03 23:59
수정 아이콘
모드리치 레알가는거 토트넘이 수락햇는데 누리사힌이 안간다고 떼쓰고있다는 소리가 있던데 사실인가요..?
시나브로
12/07/05 00:03
수정 아이콘
일이 또 이렇게 되네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7993 [일반] 한국은 여성만 키 큰 이성을 선호하는가~? [45] 은하수군단8708 12/07/04 8708 0
37992 [일반] 매력적인 예술의 세계.. 스트리트 아트 (Street Art).. [7] k`3758 12/07/04 3758 1
37991 [일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36] 김치찌개6283 12/07/04 6283 0
37990 [일반] 책 나눔 결과 발표 해 드립니다. [59] 터치터치4382 12/07/04 4382 0
37989 [일반] 인간의 진짜 친구 [16] 김치찌개5333 12/07/03 5333 0
37988 [일반] 다크나이트 라이즈 예매하셨나요? [42] 삭제됨6293 12/07/03 6293 0
37987 [일반] [오피셜]안드레 비야스 보아스 토트넘 감독직 수락 [27] 고윤하6435 12/07/03 6435 0
37985 [일반] 3년간의 간절한 소망이 무너지지만 슬프지는 않네요? [97] K21 IFV7512 12/07/03 7512 2
37984 [일반] 마눌님이 책을 출판해서 책 몇권 나눔하려고 합니다. [177] 터치터치12649 12/06/30 12649 0
37983 [일반] 연이틀 일어난 미스테리하고 무서운 일들.. [31] OnlyJustForYou6490 12/07/03 6490 0
37982 [일반] 허울좋은 지자체 경전철, 그냥 지자체를 망치는 것 같네요. [26] 타테시5504 12/07/03 5504 1
37981 [일반] [해축] 화요일의 BBC 가십... [28] pioren3937 12/07/03 3937 0
37980 [일반] 폭풍 - 4. 포천 동두천 전투, 풍전등화의 서울 [19] 눈시BBver.27663 12/07/03 7663 1
37979 [일반] 티아라와 슈퍼주니어, 컬투&신치림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습니다. [5] 효연짱팬세우실4091 12/07/03 4091 0
37978 [일반] 오랜만에 끄적이는 상반기 외쿡음악 결산.(1부) [4] hm51173403843 12/07/03 3843 0
37977 [일반] 김연경 선수의 임의탈퇴 공시 [5] 신의한숨5785 12/07/03 5785 0
37975 [일반] 서울대 폐지가 아니라 지방국립대를 살려야죠 [138] xsdenied7666 12/07/03 7666 0
37974 [일반] 이런 저런 축구 소식들..... [23] 고윤하6095 12/07/03 6095 0
37973 [일반] 병사의 내무생활 개선 관련 제 경험담 [54] rechtmacht5704 12/07/03 5704 1
37972 [일반] 6/30 히라노아야 한국 내한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19] Eva0105382 12/07/03 5382 0
37971 [일반] 글 쓰는 법을 잊어버렸어요. [9] Kemicion3133 12/07/03 3133 0
37970 [일반] 애플직원 연봉순위 [12] 김치찌개7391 12/07/03 7391 0
37969 [일반] 이명박 대통령이 신기록 하나 세우셨네요. 최초로 국회 개원 연설 도중 박수 없음 [39] 타테시8308 12/07/03 8308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