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배너 1

-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10/06/04 11:49:30
Name 버디홀리
Subject [일반] [캐치볼모임] 그동안 캐치볼 모임을 사랑해 주셨던 분들에게.......


낚시성 제목으로 시선 좀 모아봅니다. 히힛....^^

우리 두 주 정도 쉬었네요?
지지난 주는 노무현 대통령 서거 1주년이라 그냥 쉬었습니다.
운동할 기분도 들지 않고.....

지난주는 주중에 다른 사회인 야구팀에 투수용병으로 뛰어주고 왔더니 팔이 아파서...흐흑...
한 2년만에 공을 뿌려댔더니 온 몸이 아프더군요.
캐치볼 모임으로 인해 어깨는 괜찮았는데 허리가 왜 그리도 아픈지....나이는 못 속이나봐요...ㅠ.ㅠ
3이닝 5실점 2자책점 하고 승리투수가 되어서 돌아왔습니다. 하핫...

-------------
요즘 날씨가 완전 여름 날씨네요.
PGR에도 야구 좋아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으시니 같이 놀 사람이 없거나, 공간이 없어서 심심하신 분들....
운동장에 나와서 같이 놀아요.
캐치볼도 하고, 내야 펑고도 받고, 흘린 공 주으러 가기도 하고, 치킨에 시원한 맥주 한 잔도 하고,
야구 관련 수다도 좀 떨어주고, 체력 남으면 스타 유즈맵이나 팀플도 좀 해주고.....
아휴, 모이면 할게 되게 많네요. ^^
처음 오시려는 분들도 고민하지 마시고 글러브 하나만 달랑 들고 오시면 됩니다.

일요일날 오후 2시 안암역 2번 출구~!!

ps. 캐치볼 모임의 숨은 재미는 가끔 트랙에서 벌어지는 고려대 학생들의 남녀 계주~!!!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10/06/04 11:51
수정 아이콘
악 저번주에 하면 갔었을텐데 이번주는 지방에 있는 집에 갔다오느라 못가겠네요... 미국생활하면서 캐치볼 모임 정말 부러웠었는데 ㅠㅠ
Daydreamer
10/06/04 12:10
수정 아이콘
계주...크크 정말 계주 보는 재미가 있더군요. 이번에도 갑니다~
Cazellnu
10/06/04 12:17
수정 아이콘
새로산 청바지 예쁘게 입고서 야망을 수놓았더니 미인이되어버렸어(?)
스타크래프트2
10/06/04 12:58
수정 아이콘
흑, 글러브가 없어요...
여자예비역
10/06/04 13:07
수정 아이콘
목동에 야구보러 가야해서...;;;
Courage[GG]
10/06/04 13:17
수정 아이콘
저기, 현재 미국사는 한국나이로 17살 되는 고등학생인데, 한국에 6월 중순에 도착예정이거든요?
혹시, 한국에 돌아오면 캐치볼 모임 참석해도 되나요?
혼수상태
10/06/04 13:31
수정 아이콘
아~ 이번주에 참석하고 싶습니다.~
가서 누구한테 연락드리면 되죠?
10/06/04 13:42
수정 아이콘
예전에 야구를 좋아해서 많이 했던 추억이 살아나서 하고는 싶은데...이제와서 보니 장비가 하나도 없군요 글러브마저...

그나저나 버디홀리님 정모 때 뵌 이후로 보고싶은데 기회가 잘 안나네요..ㅜㅜ(기억은 하실런지..흐흐;)
10/06/04 18:58
수정 아이콘
안녕하세요^^; 군대란 곳이 참 무서운 곳이라 이제야 인터넷이란 걸 좀 해보는 군요. 입대하기전에 걱정을 계속했었는데 뭔가 방도가 없어서 답답했습니다. 야구 시즌이 시작하면서 다시 시작하시는 것 같군요. 멀리서지만 응원하겠습니다 라고 하고싶지만 부대가 광명이라 언젠간 갈수 있을 듯도 하군요. 즐겁게 운동하셔요^^
10/06/05 03:00
수정 아이콘
일단 옵션+1 포함해서 참석신청합니다. 시간은 조금 늦을지도 몰라요 ^^;;
알아서 올라가겠습니다.
10/06/05 09:07
수정 아이콘
별일 없으면 참석하겠습니다. 몇주 공도 못잡아보니 근질근질 하네요~
공명선생
10/06/05 20:57
수정 아이콘
저도 참석하겠습니다.
Mynation
10/06/08 00:31
수정 아이콘
순수 자가진단으로 무릎내측연골이 간당간당하구먼유.. 통증이 덜하면 참석해보겠습니다..






라고 쓰고보니 어제였네요?????? ;;;;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2591 [일반] [인증해피] 괜찮은 곱창집을 소개할까 합니다. [41] 해피5714 10/06/04 5714 0
22590 [일반] [영화] 트와일라잇 - 이클립스 주연배우들의 방한 [3] 베인링6742 10/06/04 6742 0
22589 [일반] 7월 28일에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8곳에서 치뤄집니다. [56] 스타리안4799 10/06/04 4799 0
22588 [일반] 서울시장 선거의 패배로 한명숙 후보를 탓하지 마십시오. [61] 삭제됨4815 10/06/04 4815 0
22587 [일반] EKEN M001 안드로이드 타블렛 플리뷰 [7] 성야무인Ver 0.006057 10/06/04 6057 0
22586 [일반] 선거 끝남과 동시에 노조위원장-'PD수첩' 오행운 PD 해고 [36] 몽키D드래곤6014 10/06/04 6014 0
22585 [일반] 4대강이라고 하면 안됩니다. [36] 똘이아버지5079 10/06/04 5079 0
22584 [일반] 어제 축구를 보고 선수들에 대한 생각 [47] 화잇밀크러버7115 10/06/04 7115 0
22583 [일반] 6.2 선거의 의미와 전망 [4] 분수3647 10/06/04 3647 0
22582 [일반] 전 하루에 2000만원을 씁니다. [24] 하나7702 10/06/04 7702 1
22580 [일반] [캐치볼모임] 그동안 캐치볼 모임을 사랑해 주셨던 분들에게....... [18] 버디홀리3625 10/06/04 3625 0
22579 [일반] 한나라당을 '악'으로 여기는 관점에 관하여. [106] ipa6665 10/06/04 6665 10
22578 [일반] [AC밀란 북미투어 VS 몬트리올]-축구 천재들의 축구쇼[딩요,파투,쉐돌이]소문난 잔치란 이런것! [9] 또리민3916 10/06/04 3916 0
22577 [일반] 진정한 승리자 [16] happyend6429 10/06/04 6429 4
22576 [일반] 슈프림팀의 신곡 "땡땡땡"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습니다. [20] 세우실4269 10/06/04 4269 0
22575 [일반] [축구]한국 : 스페인 불판입니다. [485] 화잇밀크러버6707 10/06/04 6707 0
22574 [일반] 선거 다음날의 제사, 그리고 세대갈등 [91] Sputnik5407 10/06/04 5407 0
22573 [일반] [수정] 한국 : 스페인 양팀 선발라인업 [318] Bikini5930 10/06/03 5930 0
22572 [일반] 이번 선거에서 승리를 거둔 민주당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39] SwordDancer3282 10/06/03 3282 1
22571 [일반] 식중독에 걸려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20] 하나5245 10/06/03 5245 0
22570 [일반] 선거열기로 가득한 게시판 좀 식히자는 의미로.. 휴가 계획은 세우고 계신지요? [10] 힙합아부지6374 10/06/03 6374 0
22569 [일반] 2010 마구마구 프로야구 6/3(목) 리뷰 & 6/4(금) 프리뷰 [37] lotte_giants3112 10/06/03 3112 0
22568 [일반] 뭔가 불안한 느낌이 드는건.. [7] 핸드레이크3908 10/06/03 3908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