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10/02/22 02:59:29
Name 삭제됨
Subject [일반] 생기는 놈은 계속 생기는 이유2 - 해법이 알고싶나?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10/02/22 03:06
수정 아이콘
새벽에 재밌게 보고 저도 자러 갑니다. 마지막 EE까지요.
10/02/22 03:46
수정 아이콘
EE!! 용개짱께서 9편을 찍으신다더군요.

그건 그거고, 해법을 알려주신다면서 질문만 쏟아내고 가시면 어떻게 합니까 하하하하
겨울愛
10/02/22 05:10
수정 아이콘
글쓴 분이 서술한 경우에 제가 아주 잘 부합하네요. 글 전체에 동감합니다.
다만 답이 있을거라는 생각은 안드는데 해답편이 기대되네요~.
arq.Gstar
10/02/22 05:40
수정 아이콘
크크.. 제 베프 자슥은 28년째 안생기고 있는데,
옆에서 가만히 보면, 아직 뭐 이룬것도 없는녀석이 여자 따지는 기준은 엄청 여러가지입니다.
차라리 뭐 하나 잘난것만 고르던지, 이건 뭐 여러가지 정해놓고 기준미달이면 가차없이 쳐내버리니
그러면 아무리 잘난사람도 애인 사귀기 힘들죠.

여성은 남자를 평가할 때에 매의 눈을 가지고 평가 하지만
진심으로 다가오는 사람의 마음을 잘 느끼는것 또한 여성인것 같습니다. -_-;

그동안 안생겼던 남성동지분들~!
진정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존심 버릴 용기를 가지고 작업 하십시오!
여러분의 연애와, 제 베프의 연애를 위하여~ 올레!
깐따삐야
10/02/22 05:49
수정 아이콘
흥미로운 글입니다. 마치 제 얘기를 보는 것 같네요...
이쥴레이
10/02/22 08:42
수정 아이콘
'난 마음에 드는 여성을 꼬시기위해 10게이트물량(추파, 언어, 선물, 전화등)공세를 편 적이 있다 혹은 그럴 용의가 있다'
'내 도끼는 +10어둠한, 성공하든가 스토커로경멸당하든가 둘 중 하나! 일단 마구 찍고 본다'
'남녀상열지사는 찰나의 승부가 아니다. 스며들듯이 자연스럽게 싹트는 것'
'유흥+인스턴트한 만남류도 상대만 괜찮으면 진지해질 수 있다'
'사랑은 쟁취하는 자의 것!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녀의 마음을 빼앗고 싶다'
'내 단점(혹은 당신이 가진 연애할때좋지않다고불리는그모든것)들을 고쳐나가면 언젠가는 되겠지'
'당신이 맘에 둔 그녀가 '너의XXX가싫어'라고 하면 기꺼이 바꿀 용의가 있다'


맞습니다. 위 항목중에 한가지라도 있으면 연애할수 있습니다.


'남녀상열지사는 찰나의 승부가 아니다. 스며들듯이 자연스럽게 싹트는 것" 으로 승부 보고 있습니다.
켈로그김
10/02/22 09:36
수정 아이콘
'내 도끼는 +10어둠한, 성공하든가 스토커로경멸당하든가 둘 중 하나! 일단 마구 찍고 본다'
저는 초지일관입니다.
The Greatest Hits
10/02/22 09:41
수정 아이콘
'난 마음에 드는 여성을 꼬시기위해 10게이트물량(추파, 언어, 선물, 전화등)공세를 편 적이 있다 혹은 그럴 용의가 있다'
제 키워드는 그거군요,
10/02/22 09:59
수정 아이콘
어떻게 저같은 종족에 대해 이렇게까지 정확하게 진단하실 수가 있는 거죠?
전에 써주신 글도 정말 잘 읽었었는데 이번 건 정말 충격과 공포..
그저 신으로 모시고 싶네요 >.<
빡센 조건이 어떻게 강력한 웨폰이 될지 답이 궁금해집니다..+_+
Who am I?
10/02/22 10:37
수정 아이콘
왜 저는 이런글 보면 연애하고 싶죠.;;;;
'난 이런 사람이아니야!'라는 반발심일까요. 크릉..

뭔가 유쾌했습니다.^^ 다음편 기다릴꼐요. 으하하하-
10/02/22 10:55
수정 아이콘
해답편을 꼭 보여주고픈 친구 녀석들이 있는지라 무지하게 기대됩니다.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Ms. Anscombe
10/02/22 10:58
수정 아이콘
어릴 때도 '소라의~~' 시리즈가 참으로 유행했었죠.. 누군가에겐 그것도 하나의 진리인게죠..
10/02/22 11:16
수정 아이콘
'난 마음에 드는 여성을 꼬시기위해 10게이트물량(추파, 언어, 선물, 전화등)공세를 편 적이 있다 혹은 그럴 용의가 있다'
'내 도끼는 +10어둠한, 성공하든가 스토커로경멸당하든가 둘 중 하나! 일단 마구 찍고 본다'
'남녀상열지사는 찰나의 승부가 아니다. 스며들듯이 자연스럽게 싹트는 것'
'유흥+인스턴트한 만남류도 상대만 괜찮으면 진지해질 수 있다'
'사랑은 쟁취하는 자의 것!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녀의 마음을 빼앗고 싶다'
'내 단점(혹은 당신이 가진 연애할때좋지않다고불리는그모든것)들을 고쳐나가면 언젠가는 되겠지'
'당신이 맘에 둔 그녀가 '너의XXX가싫어'라고 하면 기꺼이 바꿀 용의가 있다'

헐.. 저는 위 일곱가지에 모두 해당되네요.
여자사람애인은 거의 있는 편이었습니다.
근데 다들 저렇게 생각하는줄만 알았는데 놀랍네요.
루크레티아
10/02/22 11:57
수정 아이콘
전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잘 이해가 안되네요...;;
WizardMo진종
10/02/22 13:34
수정 아이콘
읽기 쉽고 재미있게 쓰시려고 노력하신거는 같은데,, 그 덕분에 읽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10/02/22 13:35
수정 아이콘
일곱가지에 해댱되는 사람들은 이해가 잘 안되는 글인듯 .. ?
10/02/22 15:09
수정 아이콘
뭔가 감이 오는게 저도 '님'의 기준에 어느 정도 들어맞는듯한..
Sucream T
10/02/22 19:37
수정 아이콘
근데 이 글에서 나오는 '님'과 같은 타입의 사람들이 "생기는 놈만 계속 생기고 난 안 생겨" 이런말을 하나요? 그냥 "여자친구 안사귈거임" 이러던데...
겨울愛
10/02/22 22:58
수정 아이콘
Sucream T님// 저도 이글에 매우 잘 부합하는 1인인데, 저는 있으면 있는거고 없으면 없는거라고 생각하고 삽니다.
지금까지 여친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항상 저 자신이 문제가 되더군요. 연애라고 하는게 참 해보고 싶지만 나하고는 안맞는 거구나
라고 생각하며 삽니다.
10/02/22 23:00
수정 아이콘
일단 많이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죠 :]
겨울愛
10/02/22 23:01
수정 아이콘
근데 부기나이트님;; 해답은 언제 올리시나요???
10/02/23 08:49
수정 아이콘
부기나이트님도 술김에 해답이 있다고 말씀하셨지만, 술이 깨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사실은 해답이 없는 겁니다. 어헝헝헝;;
완행인간
10/02/26 02:26
수정 아이콘
본문이 저를 콕콕 찌르는군요. 한방 먹었네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9749 [일반] [가요] 음악중심 200회 특집 여아이돌 3팀 특별공연 [12] 타나토노트5247 10/02/24 5247 2
19748 [일반] 지금의 대한민국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일까요? [68] 아웅4088 10/02/24 4088 0
19747 [일반] 제과영업에 관한 불편한 진실들... [32] HonEy_H17051 10/02/24 17051 1
19746 [일반] 루팡 표절 기사가 드디어 나왔네요. [39] 마바라5771 10/02/23 5771 0
19744 [일반] 입대... [11] Volfied2713 10/02/23 2713 0
19742 [일반] 얼마 전, 질문게시판에 올렸던 협박하는(?)대학 선배 관련 뒷이야기입니다.. [50] NessKie5488 10/02/23 5488 1
19738 [일반] [본격 서바이버] 술자리에서 살아남는 법 [36] Arata5807 10/02/23 5807 5
19737 [일반] [EPL]3월... 올드 트래포드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 벌어질듯 합니다. [23] 아우구스투스5608 10/02/23 5608 0
19736 [일반] 컴퓨터 구입을 어려워 하시는 모든 분들께 드리는 글 [40] 문근영7015 10/02/23 7015 7
19733 [일반] 가온차트 드디어 공개~! 1월 월간 차트 & 2월 둘째주 순위~! (2월 둘째주 앨범 차트 추가) [23] CrazY_BoY5027 10/02/23 5027 0
19732 [일반] 티아라의 새 노래 두번째 티저가 공개되었습니다. (댓글에 풀버전 있음) [57] 세우실5141 10/02/23 5141 0
19731 [일반] [최종연습영상추가]연아선수 기사 + 영상 [10] ThinkD4renT3825 10/02/23 3825 0
19729 [일반] 안녕하세요!! 첫휴가 나왔어요.. [18] DeStinY....2883 10/02/23 2883 0
19728 [일반] 이호석 선수의 어머니가 인터뷰를 하셨네요 [42] 삭제됨7799 10/02/23 7799 0
19727 [일반] 당구 좋아하시는분 계신가요? [18] 마도로스4012 10/02/23 4012 0
19724 [일반] 약 19시간 전에 있었던 연아양 공식연습 영상 [15] 로즈마리4527 10/02/23 4527 0
19722 [일반] 이누야샤 완결편 더빙판이 애니원에서 3월 8일부터 방영된다고 하네요. [8] 물의 정령 운디3546 10/02/22 3546 0
19721 [일반] 군대갑니다.. [42] BIFROST4005 10/02/22 4005 1
19720 [일반] '카라'와 '티아라' 컴백을 앞두고 한번 짚어보는 음악프로 화면연출 문제 [23] let8pla6533 10/02/22 6533 1
19719 [일반] 두 개의 이사를 준비하며. [6] 헥스밤4270 10/02/22 4270 0
19716 [일반] [본격 알콜섭취 유도글 1탄] 니들이 진(gin)을 알어? [64] Arata19457 10/02/22 19457 46
19715 [일반]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 나문희... [16] ThinkD4renT5006 10/02/22 5006 0
19714 [일반] 크리스보티 내한공연 소식 [3] purplesoul2966 10/02/22 2966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