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 이전 게시판
|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02/08/21 06:20
프로토스가 다소 어렵다는 사실은, 수많은 사람들의 앓는 소리가 아니더라도 거의 자명한 사실이 아닙니까 ?
물론 밸런스상 다소 어려워도 박정석군같은 훌륭한 선수가 그것을 잘 극복해 내면서 감탄을 자아내기도 하지만요 그건 수많은 프로토스 중에 일부일 뿐입니다 최근 메이져 대회에서 프로토스의 성적은 거의 바닥권입니다 프로토스 유저가 현저히 적은 것도 아니고 그들의 연습량이 타 유저에 비해 떨어지는 것도 아닐겁니다 모든 프로게이머의 실력이 극강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사실, 연습으로 극복한다라는 건 한계가 있기 마련이죠 프로토스 유저가 연습하는 만큼 저그유저도 연습을 하니까요 프로게이머이기 때문에 즐기는 것 이상으로 눈에 보이는 결과 또한 중요합니다 프로토스가 계속해서 바닥권 성적을 내게 되고 점점 밸런스상의 문제가 제기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고쳐지지 않는다면 한 종족 유저의 절대적인 수가 감소할 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꽤나 치명적인 일이 되겠지요 그런 일은 없어야 겠지요
02/08/21 07: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