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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6/04/09 13:59:30
Name 로빈
Subject [일반] 4월 13일 제가 확인하고 싶은 열 가지
1. 유선중심(무선 야간 포함)의 여론조사가 얼마나 맞았을지?

2. 공개되진 않았지만 안심번호 여론조사가 얼마나 맞았을지?

3. 문재인의 호남 방문은 얼마나 선거 판세에 영향을 주었을지?

4. 여론조사를 보면 국민의당의 적극 투표율이 가장 낮은데 실제로 투표에 얼마나 참여할지?

4-1. 새누리에서 온 국민의당 지지층의 투표장에서의 선택은?

4-2. 국민의당의 손을 들어주고 있는 야권 성향의 층들이 지역구에서 당선 가능한 야당 후보를 얼마나 뽑았을지?

5. 여론조사를 보면 50대 이상의 새누리 지지층에서 적극 투표율이 떨어지는 데 실제 투표 포기가 일어날지 아니면 막판에 결집을 할지?

6. 야권 단일화가 거의 성사 되지 못한 이번 선거에서 야권의 성적표는?

7. 야권 단일화가 거의 성사 되지 못한 이번 선거에서 정의당의 비례와 지역구 후보의 지지는?

8. 아직 남아있는 중도 무당층의 선택은?


4월 13일에 확인하기 어려운 것도 있을 수 있지만 여야에 대한 지지와 상관없이 이번 총선 후에 확인해보고 싶은 것들이이네요... 물론 이 외에도 더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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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09 14:20
수정 아이콘
정말 궁금하네요. 저도 나름 이런 가설을 세워본지라...

여론조사상 10~15% 정도를 받는 국민의당 후보의 지지율은 투표일에 떨어질 것이다.
- 근거 1 : 국민의당 후보를 지지하는 무당파 유권자 일부가 투표를 포기할 것이다.
- 근거 2 : 국민의당 후보를 지지하는 새누리당 지지자들 일부가 투표를 포기할 것이다.
- 근거 3 : 국민의당 후보를 지지하는 야권 지지자들 일부가 전략적으로 더민주 후보에 투표할 것이다.

4-1과 4-2에서 이번 선거의 모든것이 갈릴것 같습니다.
16/04/09 14:34
수정 아이콘
왜 여권지지자였던 사람들이나 무당파들은 투표를 포기하고 야권지지자였던 사람들은 투표를 할까요?
그냥 경우의 수가 근거로 바뀐 느낌입니다.
16/04/09 15:59
수정 아이콘
대체로 여론조사에서 적극투표층이 더민주 지지자들이 제일 많더라구요. 김무성도 위기감 야기한게 그런 부분이구여
16/04/09 16:15
수정 아이콘
그건 더민주 지지자들의 경우고 국민의당의 경우는 다르지 않을까요?
그간 투표율을 보면 오히려 고연령 여권성향의 지지자가 높았는데
무당파는 둘째치더라도 여권지지자였던 사람들이 투표장으로 더 많이 갈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지금뭐하고있니
16/04/09 15:03
수정 아이콘
저도 궁금하긴 한데, 그동안 여론조사 별로 신경을 안 써와서 -저때 한 분이 poll방법까지 글로 올려주셨던데- 정작 결과 나와도 분석을 제대로 못 할 거 같아요ㅠㅠ
불굴의토스
16/04/09 19:20
수정 아이콘
사전투표율과 실제 투표율에는 어느정도 관계가 있을까...이것도 궁금하네요

도입된지 얼마 안 된 제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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